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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문]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글쓴이  비회원 열린문 등록일 2021-05-18 [17:20] 조회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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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오월입니다.
그리고 감사의 달이기도 한, 오월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랑과 은혜와 축복과 감사로 한 인생이 세워져 가는지
우리 모두는 그 진정한 크기를 모르며 살아가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오월에 우린 특별히 날을 정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해봅니다.
어버이의 사랑..
스승의 은혜..
부부의 축복..

열린문아이들도 여느 해와 마찬가지로,
온갖 정성으로 카드를 만들고, 개사한 노래를 불러주며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었답니다.

그리고 열린문배움터에서 한글과 검정고시까지 마치고
이제는 사회에서 어엿한 선생이 되어 제자들을 양성하고 있으면서
15년이 넘게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감사의 마음을 ‘난 화분’으로 전하고 있는
그 정성이 올해도 어김없이 열린문에 도착했습니다.

이러한 감사의 마음들이 전하여질 때 열린문은 겸허한 마음으로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열린문이 감사의 마음을 전해야 할 분들이, 그리고 그 마음의 크기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지난 30년 시간 속에 담긴 감사의 이야기들은 일일이 열거조차 불가능합니다.
그 분들의 사랑이 진정으로 귀한 이유는,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내어준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열린문도 감사의 계절, 오월을 보내며..
온 마음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의 이름 한 분 한 분을 불러보며
진심으로 축복하고 응원합니다.
그리고 늘 기도로 함께 하고 있음을 전합니다.


열린 마음  열린 세상  열린문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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