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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너우리집] 내 이름은 빨강머리 앤 관람
글쓴이  비회원 열린문 등록일 2019-11-11 [08:14] 조회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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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풍기며 낙엽이 멋드러지게 흩날리던 날..
나너가족의 마음엔 행복한 추억 한 장이 담겼습니다.

'서울숲 갤러리아 포레'에서 열리는 '내 이름은 빨강머리 앤'을 관람했습니다.
서울숲을 거닐며 가을의 멋을 한껏 누렸던 시간도 즐거웠지만,
본격적으로 '빨강머리 앤'을 만난 나너가족들은 마음껏 동심에 빠져들었습니다.
앤과의 대화 속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무엇을 깨달았는지
각자의 답을 한아름 안은 채 양평으로 돌아오는 길에
두물머리에 들러 연잎핫도그와 함께 즐긴 야경도 최고였습니다.

열린문가족을 위해 늘 귀한 마음 함께 해 주시는
회원님들 한 분 한 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열린마음, 열린세상, 열린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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